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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참3’ 주우재, 돈으로 해결하려는 남친 사연에 “난 감사” 농담
2021-02-24 10:03:11
 


[뉴스엔 박수인 기자]

'연애의 참견3' MC들이 사연에 대한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2월 23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는 모든 걸 돈으로 해결하려는 6살 연상 사업가 남친과 6개월 차 연애 중인 고민녀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 속 남자친구는 아르바이트에 가야 하는 여자친구에게 10만 원을 주며 '가지 말고 오늘은 나한테 아르바이트해'라고 말하는가 하면 중고거래를 대신 받아다달라며 심부름값으로 5만 원을 보냈다.

이에 김숙은 "내가 찌개 끓이고 있을테니까 받아와줄 수 있어? 부탁하면 흔쾌히 해줄 수 있다"고 말했고 주우재는 "차라리 돈을 안 주고 부탁만 하면 괜찮을텐데 시키면서 돈을 주는 거면"이라며 불쾌감을 표하면서도 "난 감사. 난 땡큐"라고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주우재에게 "5만 원 줄테니까 녹화장에서 나가"라며 티키타카를 보였다.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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