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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텐’ 이영자 “과거 법정서 모른다고 했더니 ‘모르는 것도 죄’라고 해”
2021-02-23 21:39:46
 


[뉴스엔 최승혜 기자]

이영자가 상간녀 사연에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2월 23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상간녀 고민이 소개됐다.

대학교 졸업 후 첫 직장에 들어간 23세 여성이라고 밝힌 고민녀는 직장 선배와 첫 연애를 시작했고 교제 3개월쯤 됐을 때 그 사람이 유부남이란 사실을 알게 됐지만 헤어지지 못했고 결국 출산까지 하게 됐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이 여성은 얼마 전 남자친구의 아내가 자신을 찾아와 아이를 포기하면 상간녀 소송을 안 하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이 여성은 소송을 당하면 아이를 키울 능력이 모두 사라질 텐데 그럴 바에는 차라리 아이가 친아빠와 사는 게 더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며 아이를 위해 가장 좋은 선택은 무엇일지 조언울 구했다.

이에 이영자는 “나는 왜 둘한테 당했다는 생각이 들지?”라며 “부부 사이에 아이가 없으니까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 같다”고 의심했다. 김원희는 “사연자가 어리고 순진했어도 (기혼자를 만난) 잘못은 인정해야 한다”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한승미 변호사는 “기혼자인걸 모르고 만났어도 법적 책임이 있다”고 전했다.

이영자는 "예전에 저도 법정에 간 적이 있지 않나. 개그맨이 그런 상황이 얼마나 있겠냐. 그래서 몰랐다고 했더니 판사님이 '모르는 것도 죄'라고 하더라. 법적으로 하면 죄가 되더라"며 사연자의 잘못을 지적했다.(사진=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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