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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경 “야구 위해 서울대 진학, 특기생 아닌 성적으로”(노는)[결정적장면]
2021-02-24 06:03:49
 


[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라경이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이유를 밝혔다.

2월 2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천재 야구 소녀 김라경 선수가 등장했다.

이날 김라경은 "운동 특기자 전형이 없어서 성적을 포기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현재 여자 야구의 경우 국내에선 프로와 세미프로 팀이 없는 상황. 이어 "공부가 재밌어서 한 건 아니고 오로지 살려고 했다. 야구를 하려면 이 방법밖에 없더라. 선택지도 서울대학교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김라경은 "다른 대학교에도 야구팀이 있지만 대부분 프로 리그에 가기 전 엘리트 선수들이 거쳐가는 경우다. 그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대학 리그가 있는데 서울대학교만 특별하게 일반인들이 공부로 들어와서 그 리그를 뛸 수 있다. 그래서 서울대학교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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