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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합류’ 스토브리그 달구는 신세계, 지각변동 일으키나
2021-02-24 06:00:02
 


[뉴스엔 한이정 기자]

새롭게 싹 바뀐 신세계의 행보가 남다르다.

신세계는 2월23일 파격적인 발표를 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었던 추신수에게 연봉 27억원을 안기며 영입에 성공했다.

비록 전성기가 지난 베테랑이라 할지라도 지난 시즌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실력자다. 지난 시즌엔 타율 0.236 5홈런에 그쳤으나, 2019시즌만 하더라도 타율 0.265 24홈런 61타점을 기록했다.

만약 추신수가 온다면 신세계 전력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단순히 실력 좋은 선수 영입에 그치지 않고, 경험 많은 베테랑의 합류로 팀에 사기가 넘칠 수도 있고, 젊은 선수들이 보고 배울 수 있는 멘토가 생기게 되는 셈이다. 여러모로 팀에 도움이 된다.

신세계는 새 시즌을 앞두고 SK 텔레콤으로부터 야구단을 1353억원을 들여 매입했다. 깜짝 인수를 두고 많은 말이 오갔지만, 신세계는 차근차근 구단 이름부터 선수단 지원까지 해 나가고 있다.

신세계 야구단은 이번 비시즌 동안 활발하게 움직였다. SK 와이번스 시절, 팀 체질 개선을 위해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인 김원형 감독을 선임했다.

여기에 멈추지 않고 내야 강화를 위해 9년 만에 외부 FA를 영입했다. 원소속팀 두산 베어스에서 타격, 수비 모두 알짜 활약을 펼쳤던 FA 최주환을 4년 총액 최대 42억원에 데려왔다.

FA 계약 뿐만 아니라, 비시즌 가장 큰 숙제인 연봉협상도 빠르게 마쳤다. 10개 구단 가운데 누구보다 빠르게 도약을 꿈꾸며 팀 재정비를 해나갔던 팀이다.

여기에 새로운 모기업과 더불어 팀의 정신적 지주, 또 흥행을 불러 일으킬 만한 슈퍼스타까지 영입하면서 팀은 더욱 단단해지고 견고해졌다.

2018시즌 통합우승을 거뒀으나 지난해엔 9위에 그치며 짙은 아쉬움을 남겼다. 신세계로 인수되면서 더욱 팀 분위기는 싱숭생숭 해지는 듯 했다. 하지만 비시즌 행보를 보면 어느 팀보다 전력도 탄탄해지고, 분위기도 달라졌다. 신세계가 2021시즌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 (사진=인천행복드림구장/뉴스엔DB)

뉴스엔 한이정 yi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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