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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만 임신 황신영 “가스 많이 차 배 아퍼…턱 여드름 나기 시작”
2021-02-23 17:16:07
 


[뉴스엔 석재현 기자]

인공수정으로 임신에 성공한 코미디언 황신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2월 23일 황신영은 개인 SNS에 "오늘은 영어 태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알파벳송을 부르며 불러 나온 배를 쓰다듬는 등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황신영은 "저 배에 가스가 너무 차서 미치겠다"며 "아니 임신 완전 극 초기 인데 원래 극초기에 배에 가스가 차나요"라고 유경험자들에게 질문했다.

이어 "심지어 가스가 너무 많이 차서 배가 아프다. 그리고 턱에 여드름까지 나기 시작"이라며 현재 상황을 알렸다.

2013년 KBS 28기 공채로 데뷔한 황신영은 KBS 2TV '개그콘서트' 속 코너 '댄수다', '후궁뎐: 꽃들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7년 11월 광고계 종사 5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현재는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운영 중이다.

최근 그는 결혼 4년 차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누리꾼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석재현 j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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