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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어오는 세계랭킹 1위 경쟁, 고진영-김세영 맞대결 주목
2021-02-24 06:00:02
 


[뉴스엔 한이정 기자]

세계랭킹 1위를 놓고 고진영 김세영의 맞대결이 다시 펼쳐진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오는 2월25일부터 3월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시즌 두 번째 대회 게인브릿지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을 개최한다.

지난 1월 열렸던 다이아몬드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이어 한 달 여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LPGA 투어는 꾸준히 대회를 열어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엔 한국 선수들이 다수 참가한다. 고진영 김세영부터 시작해 이정은6 박성현 허미정 양희영 지은희 신지은 최운정 전인지 박희영 이정은 최나연 강해지 전지원 곽민서 손유정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여기서 주목할 맞대결은 고진영과 김세영이다. 세계랭킹 1~2위를 다투는 이들의 경쟁이 2021년에도 치열하게 이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진영과 김세영은 지난해에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였다. 코로나19 위험 속에서 LPGA 투어가 진행된 가운데 김세영은 고진영보다 일찍 미국에 들어가 대회에 출전하며 꾸준히 좋은 성적을 냈다. 고진영은 국내 대회에 간간히 출전하면서 실전 감각을 점검하는 데 그쳤다.

고진영이 LPGA 투어 무대에 나서지 않는 사이 김세영은 고진영을 바짝 쫓았다. 한때 둘의 세계랭킹 포인트 격차는 0.41에 불과했다. 만약 마지막 대회였던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서 고진영이 우승을 못 하고, 김세영보다 더 낮은 성적을 받았다면 순위가 뒤바뀌었을 지도 모를 일이다.

고진영이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1위를 유지했다. 둘의 평균포인트는 각각 9.05, 7.77로 1.28 차이다. 당장 대회 성적이 순위 변동에 영향을 주진 않겠지만, 김세영 입장에선 넘지 못 할 산이 아니다.

그 외에도 박성현 이정은6 등의 부활, 한국 선수들의 깜짝 활약 등을 기대해볼 만하다. 다시 시작되는 L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이 어떤 드라마를 써 내려갈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김세영


,고진영)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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