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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 한예리, 스티븐연과 닮은 듯 부부느낌 물씬[SNS★컷]
2021-02-19 16:10:30
 


[뉴스엔 배효주 기자]

'미나리' 스티븐연과 한예리의 투샷이 공개됐다.

한예리는 2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 촬영 중 스티븐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예리는 사진들과 함께 "'나 잡아 봐라'를 아는 연서방"이라며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파트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월 3일 국내서 개봉을 앞둔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및 미국배우조합상(SAG) 영화부문 앙상블상, 여우조연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 68관왕 153개 노미네이트를 기록,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오스카 유력 후보작이다.

'워킹 데드' 시리즈, '옥자', '버닝'의 스티븐 연이 가족을 위해 농장에 모든 힘을 쏟는 아빠 '제이콥' 역으로 분했으며,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해온 한예리가 낯선 미국에서 가족을 이끌며 다독여주는 엄마 '모니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할머니 같다’는 게 뭔지 모르겠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방법은 잘 아는 할머니 '순자' 역은 영화와 드라마, 최근에는 예능 tvN ‘윤스테이’까지 오가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윤여정이 맡았다. 할머니와 최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는 장난꾸러기 막내 '데이빗'(앨런 김), 엄마를 위로할 줄 아는 속 깊은 딸이자 어린 동생의 든든한 누나 '앤'(노엘 케이트 조)까지 아역 배우들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사진=한예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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