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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복층 집 공개 “아내와 딸 유학, 기러기 아빠 4년차” (오팔) [결정적장면]
2021-02-19 06:04:46
 


윤다훈이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2월 1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OPAL이 빛나는 밤’에서 배우 윤다훈(58)이 집공개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의 한 집이 공개됐다. 화이트와 그레이 톤의 거실, 잘 정돈된 침실, 방 한 칸을 가득 채운 의류들, 복층으로 이어지는 계단, 테라스 공간에 눈부신 전망까지 감탄을 자아낸 집이 집주인을 궁금하게 했다.

김종국은 “저기 테라스 좋다. 운동기구 갖다 두면 좋겠다”며 감탄하다가 택배 박스를 보고 “약간 쓸쓸해 보이는 느낌도 있다. 혼자 사는 느낌이 강하다. 택배박스도 많이 쌓여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상한 집주인의 정체는 배우 윤다훈. 윤다훈은 “아내와 둘째가 가까운 곳에 공부하러 갔다. 4년 됐다”고 기러기 아빠 4년차라 밝혔다. 이후 윤다훈은 3년째 출근중인 주류 수입업체 부회장이라는 세컨드 잡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MBC ‘OPAL이


빛나는 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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