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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4년만에 독립영화로 배우 복귀‥“촬영에 전념할 것”(공식)
2021-02-18 12:09:44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유천이 약 4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다.

박유천 측 관계자는 2월 18일 뉴스엔에 "박유천이 독립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촬영은 오는 22일 부터 시작된다.

해당 관계자는 "당분간 영화 촬영에 전념할 것"이라고도 전했다.

이로써 박유천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루시드 드림' 이후 약 4년 만에 배우로 스크린 복귀하게 됐다.

앞서 박유천은 2017년 강간 및 성매매 등으로 고소를 당했으나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019년에는 전 약혼녀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마약 논란 당시 무죄를 주장한 후 거짓으로 드러나자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으나, 이후 다시 해외


팬미팅을 여는 등 복귀를 타진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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