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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기X류현경X염혜란 ‘아이’ 전세대서 호평 받는 이유
2021-02-17 12:08:25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 주연 '아이'가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는 세대별 공감 포인트를 공개했다.

영화 '아이'(감독 김현탁)는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아영(김향기)’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를 그린 영화.

‘아영’ 역을 섬세하게 그려낸 김향기와 워킹맘이자 초보 엄마 ‘영채’ 역의 류현경, 그리고 ‘영채’를 딸처럼, 동생처럼 아끼는 든든한 버팀목 사장님 ‘미자’로 변신한 염혜란. 상처 가득한 세상에서 마주친 살아있는 캐릭터를 함께 완성시킨 세 배우의 새로운 모습이 10대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아영’과 ‘영채’가 세상의 편견에 맞서 살아남아야 하는 모습이 2030 세대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하고 있다. 기댈 곳 없이 독립을 앞둔 성인의 현실과 육아의 무게를 생생하고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2030의 마음을 대변해 몰입도를 높인다. 주인공들이 부딪히는 사회적 편견과 제도의 모습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의 현실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준비가 안 된 채 어른이 되어버린 두 사람이 ‘아이’를 통해 성장해가는 어른아이의 이야기로 따스한 감동을 전하는 '아이'는 4050 세대 관객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두 명의 ‘아이’가 만나 서로에게 기대며 비로소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자아낸다.(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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