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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김도연, tvN ‘간 떨어지는 동거’ 캐스팅 확정(공식)
2021-02-16 08:36:53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위키미키(Weki Meki) 김도연이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합류한다.

2월 16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도연이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 최보림/연출 남성우)에 '계서우' 역으로 캐스팅되어 연기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tvN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장기용)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여대생 이담(이혜리)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김도연이 맡은 '계서우'는 이담을 짝사랑하는 계선우(배인혁)의 동생이자 고등학생답지 않은 어른스러운 면모로 냉정한 판단과 자비 없는 조언을 일삼는 인물이다. 일명 '팩폭 장인'으로 활약하며 사이다 같은 매력을 선사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사진=판타지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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