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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측 “넷플릭스 ‘위기의 여자’ 출연 긍정 검토 중”(공식)
2021-02-09 10:21:34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공효진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월 9일 뉴스엔에 "공효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위기의 여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극본은 김수아 작가, 연출은 이원석 감독이 맡을 예정이다.

공효진의 작품 활동은 2019년 10월 개봉한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2019년 11월 종영한 KBS 2TV '동백꽃 필 무렵' 이후 2년여 만이다.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남기며 시청자들과 관객들의 호평을 한 몸에 받아 온 공효진이 차기작을 통해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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