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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생겼다’ 측 “이영진 출연 확정” 김환희 엄마 된다(공식입장)
2021-02-04 11:02:32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영진이 '목표가 생겼다'에 출연한다.

MBC 측은 2월 4일 뉴스엔에 "이영진이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에 출연한다. 김환희(이소현 역) 엄마 역"이라고 밝혔다.

'목표가 생겼다'는 평생 불행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한 소녀가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을 향해 복수를 꿈꾸는 이야기. 2020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배우 류수영, 김환희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환희는 극 중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소매치기로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는 스무 살 이소현을 연기하는 가운데 이영진과 모녀 호흡을 기대케 한다.

한편 '목표가 생겼다'는 오는 5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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