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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남진 ‘둥지’ 내가 띄운 곡, 고맙다며 수고비도 줘”(트롯파이터)[결정적장면]
2021-02-04 06:00:01
 


[뉴스엔 최승혜 기자]

이용식이 남진의 히트곡 '둥지'를 자신이 띄웠다고 주장했다.

2월 3일 방송된 MBN ‘트롯파이터’에서는 ‘짬뽕레코드’ 김창열 사단과 ‘완판기획’ 박세욱 사단이 대결을 펼쳤다.

47년차 개그맨 이용식은 남진의 대표곡인 '둥지'를 불렀다. 노래를 마친 이용식은 "사실 이 노래를 남진 씨가 불렀지만 제가 노래를 띄웠다”며 “남진 형님이 내게 고마워하며 매달 25일 1만3,000원씩 수고비를 보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김용만은 남진에게 전화를 걸어 “이용식 씨가 ‘둥지’를 띄웠대요”라고 물어봤다. 남진은 “맞다. 이 노래가 정말 오래됐다. 처음 불렀을 때는 별로 반응이 없었다. 그런데 이용식 씨가 전국 행사를 다니면서 ‘둥지’를 불러줬다”며 “어쩌다보면 바빠서 (수고비를) 못 보낼 때가 있는데 안 주면 난리여 난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 (사진= MBN ‘트롯파이터’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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