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지원 동생’ 故전태수 오늘(21일) 3주기 “빛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2021-01-21 08:20:28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고(故) 전태수가 3주기를 맞았다.

전태수는 지난 2018년 1월 21일 향년 34세로 생을 마감했다. 고인은 생전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호전돼 구체적인 연기 복귀를 논의했으나 결국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발인식에는 누나 하지원을 비롯한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해 전태수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당시 동생 발인을 마친 하지원은 "아름다운 별. 그 별이 한없이 빛을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사랑하는 나의 별 그 별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세상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별이 되기를. 사랑한다. 아름다운 나의 별 태수야"라고 그리움을 표했다.

한편 전태수는 지난 2007년 투썸 뮤직비디오 '잘지내나요'로 데뷔 후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SBS 드라마 '왕과 나', MBC 드라마 '몽땅 내 사랑' 등에


출연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