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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JYP 떠난 갓세븐 잭슨, 써브라임行…비X송강호 한솥밥
2021-01-20 11:09:39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갓세븐 잭슨이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그룹 갓세븐은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갓세븐 멤버들과 JYP엔터테인먼트는 합의 하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한 상황. 멤버들은 각자 활동 방향에 따라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뉴스엔 취재 결과 중국인 멤버 잭슨은 송강호, 비(정지훈), 하니 등이 소속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연예 매니지먼트와 음반 기획 및 제작, 광고 대행 업무를 함께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한국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잭슨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갓세븐 멤버들은 19일 각자의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남기며 JYP와의 결별,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이들은 "갓세븐으로서 아가새 분들께 할 수 있는 말은 정말 하나인 것 같다. 저희 모두 아가새를 위한 음악을 계속 만들고 함께 공유하며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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