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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언론, 손흥민 7점 무난한 평가에도 “찬스 두 번 놓쳐”
2021-01-18 01:14:1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무난한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1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셰필드 브래멀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5분 코너킥으로 선제골 도움을 기록했다. 골대 불운으로 득점은 신고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전반 7분 절묘한 라인 침투 후 골키퍼와 맞선 1대1 상황에서 칩 샷을 시도했다. 그러나 골키퍼 키를 넘긴 볼은 골대를 맞고 나갔다. 2경기 연속으로 1대1 상황에서 골대 불운이다.

경기 후 영국 '풋볼 런던'이 공개한 토트넘 선수 평점에서 7점을 받았다. 낮은 점수는 아니지만 골키퍼 위고 요리스를 제외한 선발 출전 필드 플레이어 전원이 7점 이상 고평점을 받아 선발 출전 선수 중 팀 내 최저점에 해당한다.

이 매체는 손흥민의 경기력에 대해 "이른 시간 코너킥으로 오리에의 골 도움을 잡아냈고 곧 칩샷으로 오른쪽 골대를 때렸다. 열심히 뛰었고 추가골 상황에서 기점이 됐다. 그러나 후반전 두 차례 기회에서 유효 슈팅을 만들지 못했다"고 적었다.

이날 경기에서 '원더골'을 터트린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와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준 조 로든이 9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사진=손흥민)

※ 토트넘 선수 평점

위고 요리스(6) - 조 로든(9), 에릭 다이어(7), 벤 데이비스(7) - 세르지 오리에(8),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7), 탕귀 은돔벨레(9), 세르히오 레길론(8) - 스티븐 베르바인(8), 해리 케인(8), 손흥민(7)/교체 투입: 루카스 모우라(5),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없음), 다빈손


산체스(없음)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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