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인기가요’ SM 에스파, 출연없이 1위…(여자)아이들·트레저·유빈 컴백(종합)
2021-01-17 16:54:48
 


[뉴스엔 황혜진 기자]

SM엔터테인먼트신인 그룹 에스파(aespa)가 SBS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에스파는 1월 17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데뷔곡 'Black Mamba'(블랙맘바)로 비, 경서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에스파의 데뷔곡 'Black Mamba'는 시그니처 신스 사운드와 강렬한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파워풀한 댄스곡으로, 주문을 외우는 듯한 캐치한 훅이 돋보이는 곡이다.

가사에는 에스파와 아바타 'ae'(아이)의 연결을 방해하고 세상을 위협하는 존재가 'Black Mamba'라는 것을 알게 되며 펼쳐지는 모험기가 담겨 있다.

에스파는 데뷔 싱글로 공개 3일치 집계만으로 빌보드 글로벌 차트(미국 제외)에 100위로 진입, K팝 아티스트 데뷔곡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어 3주 연속 차트인을 지속해 글로벌 슈퍼 루키다운 파워를 실감케 했다.

중국에서도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의 한국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거머쥐며 2020년 데뷔 걸그룹 중 최장 1위 기록을 세웠다. QQ뮤직 급상승 차트 1위 및 신곡 차트 2위, 쿠거우뮤직 한국 신곡 차트 1위, 쿠워뮤직 한국 차트 1위 등 각종 차트도 휩쓸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BOYHOOD(남동현), 유하, 장한별, woo!ah!(우아!), 엘라스트, MCND, 빅톤, 김수찬과 주현미, 트레저, 정세운, 백아연, 송가인, (여자)아이들, 유빈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신곡 '화 (火花)' 무대로 강렬한 아우라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콘셉트를 소화했다. 트레저는 희망을 담은 신곡 'MY TREASURE'(마이 트레저)로 코로나19 시국 속 힘이 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빅톤은 신곡 'What I Said'(왓 아이 새드)로 강렬한 카리스마와 역동적인 군무를 선보였다. 유빈은 '향수 (PERFUME)' 무대로 트렌디와 레트로를 넘나드는 뉴트로 여신 면모를 뽐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