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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권진영 “산들+윤시윤도 좋지만 김영철과 진행해야 맛이 살아”
2021-01-15 08:40:54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개그우먼 권진영이 "김영철과 해야 그 맛이 산다"고 말했다.

1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권진영은 3주 만에 만난 김영철에게 반가움을 표했다.

권진영은 금요일 고정 코너 '그러면 안 돼' 진행을 위해 등장했다. DJ 김영철은 "내가 없을 때 1호 제자 B1A4 산들, 2호 제자 윤시윤을 키운 권진영이다"고 인사를 건넸다.
권진영 김영철(사진 왼쪽부터)
▲ 권진영 김영철(사진 왼쪽부터)

권진영은 "훈남들이 열정이 넘쳐서 좋았지만 역시 김영철과 '그러면 안 돼'를 외쳐야 그 맛이 산다"고 반가워했다. 김영철은 "3주 만에 만나는 거다. 그래서 '그러면'을 3번 하자고 했다"며 웃었다.(사진=SBS 파워FM &


#039;김영철의 파워FM'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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