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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창출 부족’ 아스널, 팰리스와 0-0 무승부
2021-01-15 06:51:35
 


[뉴스엔 김재민 기자]

두 팀 모두 결정력이 부족했다.

아스널은 1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아스널은 알렉상드르 라카제트를 공격수로,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에밀 스미스 로우, 부카요 사카 2선을 가동했다. 그라니트 자카, 다니 세바요스가 중원을 이루고 에인슬리 메잇랜드 나일스, 다비드 루이스, 롭 홀딩, 헥토르 베예린이 수비수로 나섰다. 베른트 레노가 골문을 지켰다.

팰리스는 윌프레드 자하, 크리스티안 벤테케 투톱에 안드로스 타운센트, 제임스 맥아더, 루카 밀리보예비치, 에베레치 에제를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조엘 워드, 제임스 톰킨스, 체이쿠 쿠야테, 티릭 미첼이 수비수로, 비센테 과이타가 골키퍼로 나섰다.

경기 초반부터 아스널이 볼 점유율을 높게 유지했다. 볼은 소유했지만 슈팅을 만들지는 못했다. 전반 20분이 돼서야 아스널의 첫 슈팅이 나왔다. 오바메양의 슈팅이 골키퍼 과이타가 가까스로 쳐냈다. 전반 27분 오바메양이 상대 박스에서 넘어졌지만 페널티킥은 선언되지 않았다.

전반 중반부터 크리스탈 팰리스가 자하의 드리블을 앞세워 역습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아스널과 달리 팰리스는 최대한 많은 슈팅을 시도하고자 했다. 전반 42분 결정적인 슈팅도 있었다. 벤테케의 타점 높은 헤더를 레노가 선방했다.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다.

후반전 들어서는 아스널이 볼을 소유하면서도 직선적인 패스를 더 시도했다. 후반 10분 오바메양, 라카제트의 연속 슈팅이 날카로웠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후반 18분 메잇랜드 나일스가 3명을 제치고 중거리 슈팅까지 연결했으나 골키퍼 정면이었다.

아스널은 후반 20분 니콜라스 페페, 후반 24분 토마스 파티, 후반 36분 에디 은케티아를 연이어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팰리스 역시 조르당 아예우를 선택했다.

후반 39분 자하가 박스 안까지 드리블하다 넘어졌지만 페널티킥은 선언되지 않았다. 두 팀이 슈팅 대비 결정력이 부족한 모습을 보인 끝에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사진=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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