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이태곤, 사랑 고백 마니또 편지에 질색 “지상렬 아냐?”(도시어부2)[결정적장면]
2021-01-15 06:01:01
 


[뉴스엔 최승혜 기자]

도시어부들이 마니또 게임으로 웃음을 안겼다.

1월 1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도시어부들이 여수에서 감성돔 최강자전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제작진은 새해를 맞아 멤버들에게 마니또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고 “매회 뜨거운 낚시 경쟁으로 인해 잊고 있던 동료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고 설명했다. 마니또 게임 1등에게는 감성돔 1cm를 추가로 주기로 했다.

제작진은 마니또 게임을 낯설어하는 이덕화와 이경규를 위해 “그 사람 모르게 내일 하루동안 잘해주는 것”이라고 설명을 건네자, 이덕화는 “티 안나게 어떻게 잘해줘?”라고 되물었고 이경규는 “잘해주는 사람이 누구인지 범인을 꼭 찾겠다”고 승부욕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덕화는 낚시가 시작되자 “준현아, 커피줄까?”라며 자신의 마니또를 커밍아웃해 웃음을 안겼다. 이수근은 이태곤에게 “어제 왜 나한테 전화했냐”며 자신이 이태곤의 마니또임을 밝혔다.

김준현은 자신의 마니또 이태곤에게 “오늘 꼭 5짜 감성돔 잡아요. 사랑해요 고니씨”라고 정성스러운 편지를 써서 보냈다. 이태곤은 “이거 상렬이 형 글씨인데”라며 지상렬을 의심했고 "남자가 왜 남자한테 사랑한다고 하냐"며 질색했다


. (사진=채널A ‘도시어부2’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너는 내 운명’ 10번의 봄 흘렀건만 죽은 아내 변치않은 사랑의 힘(휴먼다큐 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하와이 해변 보이는 대저택에서 여유로운 일상 [SNS★컷]

‘애로부부’ 싱글맘 정가은 “딸 결혼하겠다면 1년 동거부터 권할 것”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