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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김민주 성희롱 악플러 9급 공무원 합격 의혹→경찰 수사 착수
2021-01-14 17:20:55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즈원 김민주를 수년간 성희롱한 악플러가 대전시 9급 공무원에 임용됐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김민주 소속사 얼반웍스는 지난 1월 11일 공식 SNS 등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권익보호 관련 고소 공지를 게재했다.

얼반웍스 측은 “한차례 엄중하게 법적 조치할 것을 알려 드린 바 있음에도 멈추지 않는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모욕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다”며 “근거 없는 루머로부터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할 책무를 위해 법적 절차를 진행 하였음을 알려드린다그 중 지속적이고 도가 지나치는 6명을 대상으로 법적 절차를 진행했음을 알려드린다”며 디씨인사이드 갤러리와 일베(일간베스트) 사용자 아이디 일부를 공개했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얼반웍스가 성명불상자 6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이들 중에는 지난해 말 대전시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합격자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지난해 12월 31일 청와도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대전 9급 공무원 합격한 아동성희롱범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모 걸그룹의 미성년자 멤버들을 대상으로 수년간 신체부위등을 빗댄 입에 담지도 못할 악플들을 끊임없이 일삼아 온 자가 공무원이 되어 국민혈세를 축낸다니 사회구성원으로서 도저히 좌시할 수가 없다”며 “본인이 직접 2020년 10월 대전시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합격 문자와 함께 지방행정서기보 시보 임용장을 인증했다. 부디 이런 파렴치한 미성년자 성희롱범이 국민이 낸 혈세를 받아 가며 공무원직을 수행치 못하도록 막아주시길 요청한다”고 적었다.

한편 청원에서 지목된 대전 모 구청 임용 대상자는 청원글 내용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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