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신인왕’ 유해란, 골프 꿈나무 위해 1000만원 쾌척
2021-01-14 16:43:57
 


[뉴스엔 한이정 기자]

유해란이 골프 꿈나무를 위해 기부에 나섰다.

대한골프협회는 1월14일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상을 수상한 유해란 선수(19·SK네트웍스)가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기금을 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해란은 협회에 방문해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프로골퍼 선배들의 선행을 보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번 기회에 후배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1000만원을 선뜻 기부했다.

유해란은 2016년 중학교 3학년때 처음 국가대표로 선발돼 2018년까지 활동하였으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은메달 획득 및 다수의 국내·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2019년 프로전향 후, KLPGA 대회인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 2연패를 성공하며 신인으로서 역대 4번째 타이틀 방어 기록을 가지게 됐다. 또 2020년 KLPGA 신인상과 상금순위 2위를 기록한 슈퍼루키다


. (사진=유해란/대한골프협회 제공)

뉴스엔 한이정 yi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혜빈♥치과의사 남편 신혼집 구석구석 공개, 서울숲 뷰 안주 삼는 술장고 부럽다

독박 육아로 우울증 앓던 아내, 기혼 썸 대화방 들어가…내연남 집 초대까지 ‘애로부부’ (종합)

이시영 초호화 럭셔리 집 공개,270도 전망+현대적 인테리어‥전현무 이영자 극찬할만해(전참시)

“다 벗고 누워 있어요” 시도 때도 없이 관계 요구하는 남편에 불만‘애로부부’[어제TV]

김성령, 탁 트인 한강뷰 자택 공개 ‘여의도가 한눈에’ [SNS★컷]

강원래 “K팝 문화선진국이지만 방역은 꼴등…년 1억8천 손해봤다”(전문)

‘34억’ 소유진♥백종원 고급 빌라, 복층 바+운동장 거실+업소용 주방…럭셔리 그 자체

‘판타집’ 남양주 11억 전원주택, 국유지 정원 1년에 9만원 사용료[어제TV]

민효린♥태양 러브하우스 이랬다, 100억↑ 한남동 한강뷰 고급빌라

‘53세 치과의사’ 이수진 “쌍꺼풀 재수술‥가슴은 100% 만족한다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