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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익명 악플러 2人 잡았다 “성추행 및 모욕죄로 더 큰 벌금”
2021-01-14 16:14:47
 


[뉴스엔 김노을 기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나동현)이 익명 악플러 고소 후기를 전했다.

대도서관은 1월 12일 개인 유튜브 채널 '대도서관TV'를 통해 9개월에 걸친 악플러 참교육 과정을 밝혔다.

대도서관은 지난해 초 게임 콘텐츠를 진행하던 중 익명 유저에게 심한 욕설 및 모욕을 들었다. 당시 이들은 대도서관의 가족과 세월호 참사까지 언급하는 등 비매너 언사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대해 대도서관은 "지난해 1월 24일 사건 발생, 그해 3월 6일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우리 변호사가 해냈다. 주범이 3명인데 한 사람이 두 개 계정에 차례로 접속해 악플을 남겼고 그 사람을 검거했다. 성추행 관련으로 벌금이 두 배 정도 세게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제는 다른 한 사람이다. 자기 계정을 사용하지 않았고, 도망갔다. 사건이 있은 지 9개월 지났는데 우리 변호사가 추적 끝에 그 사람을 잡았다. 당초 죄는 입증했는데 사는 곳을 찾을 수가 없어서 기소 중지하고 새로 민사로 소장을 내서 민사 법원으로 갔다"고 말했다.

또 "사실 조회를 한 후 검찰로 가서 보정이라는 것을 받았다더라"면서 "검찰로 다시 가서 통신사에 사실 조회를 하고 주소를 재보정한 후 고소대리인 의견서를 제출한 다음에 성폭력처벌법, 모욕죄로 기소했다"고 과정을 전했다.

그러면서 "자기 계정이 아닌 익명이라도 끝내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악플러들이)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대도서관TV'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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