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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해머 “내 노예 돼라” 음란 메시지 논란에 새 영화 하차[할리우드비하인드]
2021-01-14 15:31:59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아미 해머가 성추문에 휘말려 새 영화에서 하차했다.

1월 13일(현지시간) 데드라인 등 다수의 해외 매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가 보낸 것으로 보이는 음담패설 메시지가 SNS 상에 공개됐다. 이에 그는 새 영화 '샷건 웨딩'에서 하차했다.

최근 인스타그램 모 계정을 통해 아미 해머가 전송한 것으로 추측되는 충격적인 메시지가 공개됐다. 사진에 따르면 아미 해머는 상대방에게 "나의 노예가 돼라"며 외설적인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냈다.

이 일이 이슈가 되자 아미 해머는 새 영화 '샷건 웨딩'에서 하차하고, 현지 언론에 공식 입장을 냈다. 데드라인이 보도한 것에 따르면 아미 해머는 "이 같은 헛된 주장에 대응하지 않고 있지만, 나를 향한 악랄하고 거짓된 공격에 비추어 볼때 영화를 찍기 위해 내 아이들을 4개월이나 남겨둘 수 없다"고 말했다. 아미 해머는 지난해 7월 엘리자베스 챔버스와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샷건 웨딩 '제작사 측은 "아미 해머가 영화에서 물러나기를 요청했고, 우리는 그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이 매체에 전달했다. 아미 해머는 이 영화에서 제니퍼 로페즈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다.

한편 아미 해머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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