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컬투쇼’ (여자)아이들X권정열, 벌써 봄 부르는 귀호강 라이브 선물(종합)
2021-01-14 15:59:22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여자)아이들과 권정열이 벌써 봄을 부르는 신곡으로 '컬투쇼'를 찾았다.

1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 라이브에는 십센치 권정열과 (여자)아이들이 함께했다.

이날 권정열은 자신의 신곡 '입김'부터 소개했다. "좋았던 사람과의 시간이 짧고 그 사람이 입김처럼 사라져 버렸다는, 아련하고 쓸쓸한 느낌"의 곡이라고. 권정열은 곡을 들은 아내 '옥상달빛' 김윤주의 반응을 어땠냐는 질문에 "좋아하더라"고 답했다.

권정열은 뮤직비디오에 배우 공명이 출연해준 사실도 전했다. 권정열은 개인적인 친분이 있냐는 물음엔 "감독님이 제안해 주셔서 성사가 됐다"고 부정, "공명 씨 때문에 제가 출연을 못했다. 뮤비 나오는 재미로 살고 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여자)아이들 또한 신곡 '화(火花)'(이하 '화')로의 컴백을 알렸다. 소연은 이 곡 뮤직비디오가 실시간 급상승 동영상 1위, 국내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민니 언니는 울었고, 저희도 예상 못 했는데 하게 돼서 너무 놀랐다"며 "꿈만 같다"고 표현했다. 이후 (여자)아이들은 '화' 라이브를 들려준 뒤 이 곡에 대해 "이별로 인해 겨울이 된 마음에 불을 질러, 꽃을 피운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권정열 또한 라이브로 '입김'을 들려줬다. 이에 노래가 끝난 뒤 신봉선은 "예전 연애하실 때 마음으로 만드신 건지 상상으로 글을 쓰신건지"라고 물었고, 권정열은 "가사는 다 상상 같다. 어떤 기억이 모티브가 될 순 있는데 그 얘기가 반영된다고 하기엔. 다 상상으로 쓰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권정열은 '폰서트'도 불렀다. 이후 신봉선은 "권정열 씨 목소리 듣고 있으면 어떤 계절이든 봄을 맞이하는 기분이 있다"고 평했고 우기는 "저는 이 노래를 되게 좋아한다. 매일 매일 들었다. 이렇게 들으니 신기하다"며 감탄했다. 권정열은 녹음 당시 자기 목소리를 들으면 어떻냐는 질문에 "당시까진 좋아하고 시간 지나면 부끄러움이 생긴다"고 겸손을 보였다. 또한 권정열은 아내에게 들려줄 경우 "자꾸 의심한다. 누구와의 얘기냐고"라고 반응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아이들 우기는 tvN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해 개구리를 먹은 것을 전했다. 너무 배고파 안 먹을 수 없었다고. 우기는 그 맛에 대해 "거짓말 안 치고 닭가슴살 같았다, 거기에 그렇게 근육이 많을 줄 몰랐다"고 말해 흥미를 자아냈다.

한편 권정열은 드라마에 한번씩 푹 빠지는 경향이 있다며 "요즘은 드라마를 안 보고 있고 흥행 뒤에 본다. 최근에는 '멜로가 체질'을 다시 봤다. 가사 엄청 많이 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혜빈♥치과의사 남편 신혼집 구석구석 공개, 서울숲 뷰 안주 삼는 술장고 부럽다

“다 벗고 누워 있어요” 시도 때도 없이 관계 요구하는 남편에 불만‘애로부부’[어제TV]

이시영 초호화 럭셔리 집 공개,270도 전망+현대적 인테리어‥전현무 이영자 극찬할만해(전참시)

독박 육아로 우울증 앓던 아내, 기혼 썸 대화방 들어가…내연남 집 초대까지 ‘애로부부’ (종합)

아이돌 여배우 C 성형 밥먹듯 “누구신지?”, 母 “호적 파겠다”경고[여의도 휴지통]

‘판타집’ 남양주 11억 전원주택, 국유지 정원 1년에 9만원 사용료[어제TV]

‘34억’ 소유진♥백종원 고급 빌라, 복층 바+운동장 거실+업소용 주방…럭셔리 그 자체

민효린♥태양 러브하우스 이랬다, 100억↑ 한남동 한강뷰 고급빌라

‘53세 치과의사’ 이수진 “쌍꺼풀 재수술‥가슴은 100% 만족한다고”

김성령, 탁 트인 한강뷰 자택 공개 ‘여의도가 한눈에’ [SNS★컷]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