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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 전수경X전노민, 다시 설레고픈 50대 부부 ‘핑크빛 무드’
2021-01-14 13:03:1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수경과 전노민이 핑크빛 무드를 보여줬다.

1월 23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Phoebe(임성한)/연출 유정준 이승훈/이하 ‘결사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등을 집필한 히트작 제조기 Phoebe(임성한) 작가의 6년만 복귀작이다.

전수경과 전노민은 ‘결사곡’에서 각각 라디오 방송 메인 작가이자 헌신적인 아내 이시은 역과 대학교수이자 가정적인 남편 박해륜 역으로 변신, 깊은 신뢰로 뭉친 부부를 그려낸다. 고3 때부터 서로만을 바라본 모범적인 부부이자 부모인 두 사람의 부부생활은 끝까지 안정적으로 흘러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4일 전수경과 전노민이 일상을 벗어난 ‘둘만의 데이트’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극중 박해륜의 아이디어로 부부만의 깜짝 이벤트가 펼쳐진 장면. 일과 살림에 치여 꾸미기도 힘들었던 이시은은 오랜만에 꽃단장한 모습으로 흐뭇함을 드러내고, 박해륜은 다정한 미소로 아내를 챙기며 평화로운 데이트가 시작된다. 근사한 식사와 즐거운 대화로 이어진 둘만의 외출이 뭉근한 관계에 뜨거운 불씨를 일으키는 계기가 될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전수경과 전노민은 이시은과 박해륜 역을 통해 다시 설레고 싶은 50대 부부의 이야기로 깊은 공감을 전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연령대의 부부가 등장하는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통해 생각지도 못한 다채로운 부부의 세계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3일 오후


9시 첫방송. (사진=지담 미디어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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