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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트로트 도전? 제대로 하려면 1년 연습해야, 창법 완전 달라”(최파타)
2021-01-14 13:24:43
 


[뉴스엔 최승혜 기자]

육중완이 트로트에 도전했던 소감을 밝혔다.

1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DJ 최화정이 육중완밴드 강준우, 육중완과 함께 ‘장미살롱’을 진행했다.

이날 최화정은 “노래 이외에도 취미부자인 두 분을 모셨다”고 소개했다. 육중완이 “첼로에 이어 재봉틀 사셨냐”고 묻자 강준우는 “공구로 샀다”며 “반려견 봉식이를 위해서 옷을 만들고 있다. 억지로 입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육중완이 “옷을 입히면 더 보온성이 있냐”고 묻자 강준우는 “영상 4도 아래부터는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다. 영하에는 무조건 입혀야 한다”고 전했다. 최화정은 “강아지가 털이 있으니까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굉장히 추위에 취약하다”고 덧붙였다.

최화정이 “이제 육훈아가 되는거냐”며 MBN ‘트롯파이터’에서 트로트에 도전한 것을 언급하자 육중완은 “예능이라 나갔는데 그냥 한번 나가는 거지 진짜 트로트를 할거면 1년 넘게 연습해야 한다. 트로트가수를 보니까 노래를 그냥 감더라. 노래 부르는 방법이 다른 장르랑 완전 다르다. 지금 하는 거나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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