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박성연 ‘엄마를 부탁해’ 출연‥김영옥·김영민과 호흡(공식)
2021-01-14 09:35:42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성연이 영화 '엄마를 부탁해'에 합류,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인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1월 14일 "박성연이 박경목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 '엄마를 부탁해'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박성연이 출연하는 '엄마를 부탁해'는 아들과의 합가를 거부하고 대구에서 독립적으로 살아가던 팔순의 할머니가 부상을 당해 어쩔 수 없이 간병인을 두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가족 영화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한국의 노인 부양 문제와 이를 둘러싼 가족공동체에 관해 따뜻한 시선과 새로운 관점에 메시지를 던진다.

박성연은 극 중 노모(김영옥 분)와 아들(김영민 분) 사이에 끼어든 간병인 미숙 역을 맡아 세 사람 간의 충돌과 화합 과정을 섬세한 감정연기로 그려낼 계획이다.

앞서 박성연은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 집안일과 취미생활 모두 만능인 이경미 역, KBS 2TV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서는 이승기(윤종빈 분)의 엄마 역, 영화 '디바'에서 바다로 추락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파헤치는 오 형사 역을 맡아 같은 시기 각기 다른 작품을 통해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과시하며 안방극장 감초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다.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임채홍 대표는 "박성연 배우가 '엄마를 부탁해' 준비하면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 드리고자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최고의 배우 박성연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엄마를 부탁해'는 올해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혜빈♥치과의사 남편 신혼집 구석구석 공개, 서울숲 뷰 안주 삼는 술장고 부럽다

독박 육아로 우울증 앓던 아내, 기혼 썸 대화방 들어가…내연남 집 초대까지 ‘애로부부’ (종합)

“다 벗고 누워 있어요” 시도 때도 없이 관계 요구하는 남편에 불만‘애로부부’[어제TV]

이시영 초호화 럭셔리 집 공개,270도 전망+현대적 인테리어‥전현무 이영자 극찬할만해(전참시)

김성령, 탁 트인 한강뷰 자택 공개 ‘여의도가 한눈에’ [SNS★컷]

‘34억’ 소유진♥백종원 고급 빌라, 복층 바+운동장 거실+업소용 주방…럭셔리 그 자체

‘판타집’ 남양주 11억 전원주택, 국유지 정원 1년에 9만원 사용료[어제TV]

강원래 “K팝 문화선진국이지만 방역은 꼴등…년 1억8천 손해봤다”(전문)

‘53세 치과의사’ 이수진 “쌍꺼풀 재수술‥가슴은 100% 만족한다고”

‘살림남2’ 양준혁, 19세 연하 아내와 신혼집 공개‥소파에 밀착[결정적장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