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이경규 장도연, 동물권 변호사에 “본인 개 안따라 더 속상할듯”(개훌륭)
2021-01-12 06:00:01
 


[뉴스엔 박은해 기자]

이경규가 동물권 변호사 보호자의 웃픈 사연에 공감했다.

1월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아빠 보호자와 산책을 거부하는 반려견 몽이 사연이 그려졌다.

엄마 보호자를 너무 좋아하는 몽이는 아빠 보호자와 산책을 거부한다고. 아빠 보호자는 동물권 변호사로, 전국 동물학대 사건 구조와 고소 시 법률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이에 이경규는 "그렇게 좋은 일 하시는데 정작 본인 개는 안 따르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고, 장도연 역시 "좋은 일 하고 계시는데 더 속상할 것 같다"고 아빠 보호자 마음에 공감했다.

강형욱 훈련사는 "훈련이라기보다는 남편 보호자가 아내 보호자가 잘하고 있는 관리를 배우면 될 것 같다. 아내 보호자는 약간만 좀 모질게 애정을 줄이고, 남편 보호자는 애정을 늘리면 된다. 아내 보호자 무릎에 올라오는 시간 줄이고, 아내 보호자가 만져주는 시간 줄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KBS 2TV


'개는 훌륭하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