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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에 자리 내준 그렉 앨런, 트레이드로 양키스 행
2021-01-07 08:09:07
 


[뉴스엔 안형준 기자]

양키스가 앨런을 영입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7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로부터 외야수 그렉 앨런을 영입한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양키스는 샌디에이고에 좌완 제임스 리브스를 내주고 앨런을 영입한다. 아직 양 팀은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1993년생 우투양타 외야수 앨런은 샌디에이고가 지난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부터 마이크 클레빈저와 함께 영입한 선수. 최근 김하성과 계약하면서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앨런은 2014년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에서 클리블랜드에 지명돼 2017년 데뷔했다. 4시즌 동안 221경기에 출전했고 .239/.298/.343, 8홈런 57타점 32도루를 기록했다. 정교한 타자는 아니지만 빠른 발과 견고한 수비력을 가진 외야수다.

다만 양키스에서 당장 중용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 양키스는 이미 지안카를로 스탠튼, 애런 저지, 애런 힉스, 클린트 프레이저, 마이크 터크먼 등 외야수를 보유하고 있다. 특별한 추가 이동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캠프에서 로스터 진입을 위해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샌디에이고로 향한 리브스는 1993년생 좌완투수다. 2015년 신인드래프트 10라운드에서 양키스에 지명됐고 5시즌 동안 마이너리그에서 불펜으로 뛰었다. 마이너리그 통산 성적은 137경기 293.1이닝 20승 7패 8세이브, 평균자책점 2.30이다.(자료사진


=그렉 앨런)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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