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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이적 “‘하이킥’ 내레이터로 시작, 김병욱 감독에게 말려 분량 늘었다”
2021-01-05 11:43:09
 


[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수 이적이 '하이킥' 시리즈 김병욱 감독과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1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이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하선은 이적에게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때 연기를 되게 하고 싶으셔서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적은 "아니다. 전혀 그렇지 않고 기억 못 하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 제가 김병욱 감독님 '순풍 산부인과' 때부터 너무 팬이었다. 그래서 '감독님이 불러주시면 카메오든 뭐든 하겠습니다'고 했더니 감독님이 내레이터와 음악 감독을 해달라고 하셨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적은 "너무 좋다고 승낙했는데 시청자들이 내레이터가 누군지 알아야 하니까 얼굴이 나와야 한다는 거다. 항문외과 의사 그 장면이 제 첫 촬영이었다. 그때부터 슬슬 말리면서 심심찮게 출연 분량이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파워FM 


9;박하선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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