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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아도 꿈결’ 박탐희 출연 확정, 철저한 개인주의자 변신(공식)
2020-12-30 08:09:46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박탐희가 KBS 1TV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한다.

‘속아도 꿈결’은 다른 문화의 두 집안이 부모의 황혼재혼으로 만나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이다. ‘불멸의 이순신’, ‘아이가 다섯’ 등 여러 작품에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정규 감독과 ‘드라마 스페셜 - 나들이’, ‘드라마 스페셜 - 크레바스’의 극본을 맡은 여명재 작가가 손을 잡았다.

극중 박탐희는 두 집안 중 금가네 장남 금상백의 아내이자 물리치료사 인영혜 역을 맡았다. 머리가 좋고, 눈치가 빠르며, 자존심 센 ‘똑쟁이’로, 자기 자식들 빼고 다 싫은 철저한 개인주의자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인 PF컴퍼니 측은 “박탐희가 인영혜역을 소화해내기 위해 열정을 아끼지 않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준비를 마쳤다.”며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사진=PF컴퍼니)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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