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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피범벅 될 때까지 물어뜯는 강아지 싸움에 “못 보겠어” 충격 (개훌륭)
2020-12-29 06:00:01
 


[뉴스엔 박은해 기자]

장도연이 10분간 지속된 강아지들 싸움에 충격을 받았다.

12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6마리 강아지를 함께 키우는 다견 가정 사연이 그려졌다.

반려견을 위해 고안된 집과 편리한 시스템은 강형욱 훈련사도 감탄할 정도였지만 큰 문제가 있었다. 바로 비글 까비와 윌시코기+진도 믹스 도담이의 싸움이었다. 남편과 아내 보호자가 잠깐 집을 비운 사이 까비와 도담이 싸움이 시작됐고, 다른 강아지 소리까지 도담이를 공격한 것.

피범벅이 될 정도로 물어뜯는 심한 싸움이 10분가량 지속됐고, 싸움 장면이 찍힌 CCTV 영상을 보던 장도연은 "못 보겠어"라며 눈을 가렸다. 싸움이 끝난 후 까비는 도담이를 밟고 그 위에 서 있었고, 강형욱은 그 행동을 세레모니라고 분석했다.

까비와 도담이 싸움으로 큰 충격을 받은 아내 보호자는 "지금까지 그런 적이 없었으니까 10분가량 싸웠다고는 상상도 못 했다"고 털어놓았다.

(사진=KBS 2TV


'개는 훌륭하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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