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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염정아 측 “류승완 감독 신작 ‘밀수’ 출연 검토 중”(공식입장)
2020-12-28 15:36:03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혜수와 염정아가 류승완 감독 신작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김혜수와 염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12월 28일 뉴스엔에 "류승완 감독 영화 '밀수'(가제)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류승완 감독은 올초 크랭크업한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주연작 '모가디슈' 후반 작업 중이다. '모가디슈' 이후 선보일 신작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홍종찬 연출/김민석극본) 촬영 중이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지는 작품이다. 김혜수는 극중 타고난 지성과 까칠한 성격을 가진 엘리트 판사 심은석 역을 맡는다.

염정아는 내년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감독 최국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자신의 마지막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염정아)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류승룡)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당초 12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내년으로


공개를 연기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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