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코빅’ 장도연 “대학 다닐 때 친한 후배한테 고백했다가 까여, 창피했다”
2020-12-25 20:14:19
 


[뉴스엔 황혜진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학창 시절 비화를 털어놨다.

12월 25일 tv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즐거움앳홈파티-즐거움보이는라디오' 영상이 공개됐다.

tvN '코미디 빅리그'의 '1%'에서 활약 중인 장도연과 양세찬은 이날 시청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친한 오빠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한 시청자의 사연을 접한 양세찬은 장도연에게 "친한 사이에도 연인으로 발전되는 성격인가"라고 물었다. 장도연은 "너무 친하면 어렵지 않나. 그냥 서로 터질 것 같다. 그냥 서로 웃길 것 같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옛날에 학교 다닐 때 어떤 후배가 있었다. 적당히 친한 후배였는데 내가 그 후배를 좋아했다. 그 후배도 날 좋아하는 줄 알고 고백했는데 까였다"며 "그냥 같이 영화를 봤다. 둘은 아니고 한 명이 더 있었다. 근데 옷 사러도 단둘이 같이 갔다. 나한테 미용실도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개망신을 당했다. 너무 창피했다. 고백을 했더니 모른 척 하더라. 그 이야기에만 돌아오는 대답이 없어 너무 괴로웠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공식 유튜브)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