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옥탑방’ 오현경, 18살 된 딸 공개 “연기자가 꿈이라고”[결정적장면]
2020-12-23 12:24:56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오현경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20년지기 동갑내기 절친 오현경, 김수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현경은 18살 된 딸 채령 양에 대해 "딸이 너무 잘하고 나를 잘 챙긴다. 내가 바쁜 걸 알아서 혼자서 밥을 다 챙겨 먹는다"면서도 "친구 같아서 때로는 건방지게 느껴질 때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연기자가 꿈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학생이니까 공부를 더 해야 한다"며 딸에게 "늘 든든하게 옆에서 지켜줄게. 나만 믿어"라는 영상편지를 보냈다.

한편 오현경은 최근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 뜻밖의 커플'에 출연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