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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LA신혼집서 명품백→드레스룸 첫 공개 “가방 모셔두는 편 아냐”
2020-12-23 11:04:28
 


[뉴스엔 김노을 기자]

미국 LA에 거주 중인 방송인 박은지가 명품 가방과 신발이 자리한 신혼집 구석구석을 공개했다.

박은지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신혼집 랜선 집들이 2탄! 커스텀 에르메스 백(BAG)이 있는 드레스룸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영상 소개란을 통해 "의류 브랜드 사업을 하고 있다 보니 함께 코디해야 할 신발과 가방에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이라며 "여러분이 지혜로운 쇼핑을 할 수 있게 추후에 가방과 신발은 별도로 영상을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지의 신혼집 드레스룸에는 그가 선호하는 명품 브랜드 가방과 신발 등이 주를 이뤘다. 특히나 컬러풀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가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은지는 한 브랜드의 재킷을 소개하며 "이 옷을 사고 미국이 코로나19로 셧다이 됐다.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면 열심히 입고 다닐 거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가방을 따로 모셔두거나 전시하는 편이 아니다. 가방은 소품 중 일부다. 적당히 습기에 노출되지 않게 보관하면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찬가지로 자신이 애정하는 브랜드의 가방을 꺼낸 뒤 "이건 명품백 커스텀으로 제작까지 6개월에서 1년 정도 걸리는데 컬러가 너무 예쁘다"고 자랑했다.

박은지는 끝으로 "최초로 (랜선) 집들이를 했다. 저도 초보 주부라 부족한 게 많고 배워가는 중이다.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Egee Park')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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