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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오늘도 뚠뚠’ 노홍철 “한강변 아파트 로얄층, 팔자마자 12억 올랐다”
2020-12-23 08:23:12
 


[뉴스엔 박수인 기자]

노홍철이 챕터2에서도 어김없이 '홍반꿀' 면모를 보여줬다.

12월 23일 공개된 카카오TV 모닝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2'에서는 노홍철, 김종민, 딘딘, 러블리즈 미주가 주식 전문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노홍철은 한강변에 위치한 압구정 아파트를 보며 "저기 25동이 제 집이었는데 팔자마자 12억 올랐다. 한강뷰 로얄층이 제 집이었다. 지금은 딴 데로 옮겨서 후암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압구정을 팔고 후암으로 가나? 언제 팔았나"라는 주식 전문가 질문에 "서울역 근처라고 노숙하고 그런 게 아니라 단독주택에 행복하게 거주하고 있다. 더 올랐다는 얘기가 있더라. 5년 전에 팔았나?"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딘딘은 "형 투자해서 잃은 거 들으면 제 정신으로 살아있을 수가 없다"고 반응했고 노홍철은 "연예인들 돈 많이 버는 거 사실이다. 그만큼 쓴다"고 씁쓸한 듯 말했다.

이어 "저 때 제가 매물 내놓은 게 아니라 모르는 의사 분이 찾아와서 집을 팔라고 했다. '여기는 아파트가 오래돼서 녹물도 나오고 힘들다' 했더니 '괜찮다'더라"며 "'저 사람은 이거 왜 사려고 하지?' 생각해봤는데 5천만 원 더 준다고 하니까 그 생각이 사라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반꿀'은 '노홍철 반대로 하면 꿀이다'는 의미로 멘토 김프로가 만든 용어이다. (사진=카카오TV &#


039;개미는 오늘도 뚠뚠2'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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