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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워킹맘 사연에 “이혼 안 하고, 양육권·재산권 내 앞으로 할 것”(애로부부)
2020-12-21 23:01:44
 


[뉴스엔 박정민 기자]

서동주가 워킹맘 사연을 들은 후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2월 21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 애로드라마에서는 가사도우미 이모님 딸과 남편의 불건전한 관계를 알게 된 주인공 사연이 그려졌다.

사연을 들은 최화정은 "소심한 남편이 이모님한테 끌려다니는 것 같다. 각자 이번 일을 계기로 다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실수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 것 같은 게 육체적 관계가 있었으면 바로 정리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협박을 당했다고 말을 하지만 그것도 잘 모르겠다. 아이 때문에 이혼은 못하겠지만 양육권도 내가 가지고, 재산도 다 내 이름으로 돌려놓는 장치를 한 후에 같이 살 것 같다"고 말했다.

양재진은 "주인공 때문에 생긴 일은 아니지만 일과 삶 사이 균형에 대해 고민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사진=채널A '애로부부'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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