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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과거 최병서에 현찰 가득 담긴 쇼핑백으로 대시 받아”(1호가)
2020-12-21 06:00:02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경실이 과거 최병서에게 현찰로 대시 받은 경험담을 털어놨다.

12월 2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30회에서는 이경실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보여줬다.

이날 이경실은 "'1호가' 같은 프로가 생길 줄 알았으면 옛날 병서 오빠가 대시했을 때 (받아줄 것 그랬다)"는 말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자연스레 화제는 과거 '최병서가 이경실을 좋아했다'는 사실로 흘러갔고 이경실은 "최병서가 인기 최고였을 때, 지금의 유재석 같은 존재였다. 모든 현찰을 다 갖고 다녔다. 나중에 어떤 식으로 나한테 얘기했냐면, 트렁크를 열어서 만 원짜리가 가득가득 들어있는 긴 쇼핑백을 보여주더라. 내가 그 때만 해도 순수했던 것 같다. 그걸 보고 오빠는 '이걸 여기다 가지고 다니면 어떡하냐'고, '은행에 예금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경실은 당시 "최병서가 '그럼 네가 정리해 주든지'(라고 말했지만) 그때 그말을 못 알아 들었다"며 대시를 알아듣지 못한 순수했던 자신을 전했다.

이후 이경실은 최병서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라는 말에 "오빠 이렇게 해서 오빠 얘기 한 번 하는 거다. 오빠는 내 얘기 하면 되는 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


#039;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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