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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껌딱지 ♥추신수 하루종일 놀아줘야해” 신혼 느낌 집 일상 공개[SNS★컷]
2020-12-16 15:12:27
 


[뉴스엔 이해정 기자]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가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하원미는 12월 16일 인스타그램에 "매트 운동 천천히 하는 버전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찍어보려고 했지만 못한 이유. 모처럼 스튜디오 안 가고 집에 있는 날은 내 껌딱지 추신수와 하루 종일 놀아줘야 해서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하원미는 열심히 운동 영상을 촬영 중인 모습. 그러나 이내 추신수가 문을 열고 들어와 하원미가 촬영을 멈춘다. 운동 중인 하원미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계속해서 문을 여는 추신수가 무척 귀엽다.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부부의 모습이 부럽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는 지난 9월 텍사스 레인저스와 함께한 7번째 시즌을 마무리했다


.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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