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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황정민, 인턴 경수진 죽음에 각성…시청률은 2%대로 하락
2020-12-13 08:00:28
 


[뉴스엔 김명미 기자]

‘허쉬’ 황정민이 다시 뜨겁게 끓어오르기 시작했다.

12월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허쉬’(연출 최규식, 극본 김정민, 제작 키이스트·JTBC 스튜디오) 2회에서는 매일한국 대표 ‘고인물’ 한준혁(황정민 분)이 기자 인생의 결정적 터닝 포인트를 맞는 모습이 공개됐다.

차가운 현실에 마지막 끈을 놓아버린 인턴 오수연(경수진 분)의 극단적인 선택은 충격과 함께, 한준혁의 식어서 굳어버린 마음에 불씨를 거세게 당겼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5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첫 방송(3.384%)보다 하락한 수치다.

한편 황정민 임윤아 주연 ‘허쉬’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JTBC)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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