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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안영미 “영어 퀴즈 코너 진행할 때 수치심 많이 느껴”
2020-12-11 15:31:02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는 "영어 퀴즈 코너를 진행할 때 수치심을 많이 느낀다"고 고백했다.

12월 1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안영미는 영어 퀴즈 코너를 진행하는 소감을 밝혔다.

시원스쿨 대표 강사 이시원은 금요일 고정 코너 '전문가 납셨네'를 위해 등장했다. 이시원은 "올해 초부터 안영미, 서수경, 황신혜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안영미와의 인연을 밝혔다.
뮤지 안영미 이시원(사진 왼쪽부터)
▲ 뮤지 안영미 이시원(사진 왼쪽부터)

이시원은 "일주일 전에 운동하고 차 탔는데 라디오에서 누가 영어를 하더라. 라디오에서 용감하게 영어 하길래 들어봤는데 안영미라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 안영미는 "영어 퀴즈를 진행 중이다. 청취자들이 기다리는 시간이다. 내가 가장 수치심을 많이 느끼는 코너다. 가장 작아지고 발가 벗겨진 기분이다"고 고백했다.

뮤지는 "이시원이 안영미 영어 퀴즈 코너를 들어봤다고 했지만 '좋다 나쁘다' 느낌은 말 안 했다"고 안영미를 놀렸다.(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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