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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 하원미 “바지 입고 있어요” 해명…아이보리색 레깅스 어땠길래?[SNS★컷]
2020-12-10 14:20:37
 


[뉴스엔 박정민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때아닌 해명을 했다.

하원미는 12월 10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바지 입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하원미는 스트레칭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 딱 붙는 브라톱에 아이보리색 레깅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보리색 레깅스는 마치 아무것도 안 입은 것처럼 비치기도. 이에 대해 하원미가 때아닌 해명을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하원미, 추신수 부부는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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