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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스’ 측 “안팎의 적과 끝장대결 돌입, 첩보전 끝까지 지켜봐달라”
2020-12-08 09:06:43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문정혁, 임주환이 뜻밖의 브로맨스를 선사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연출 이재진/극본 이지민) 측은 12월8일 문정혁과 임주환의 비주얼 케미가 빛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강아름(유인나 분)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도 감수하는 전지훈(문정혁 분)과 데릭 현(임주환 분)은 서로를 경계하며 ‘으르렁’ 거리다가도, 위기 상황에서 뜻밖의 브로맨스를 폭발시키며 ‘심쿵’을 유발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문정혁과 임주환은 인터폴과 산업스파이, 그리고 강아름의 전 남편과 현 남편이라는 신박한 관계성에 매력과 설득력을 더하며 극을 이끌고 있다. 짜릿한 탐색전과 엉뚱하고 유쾌한 티키타카를 오가며 변화무쌍한 시너지를 발산한 두 사람. 시종일관 부드러운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모습에서 특별한 케미스트리의 비결을 짐작게 한다. 중요한 감정선을 복기하는 진지한 리허설도 흥미롭다. 무엇보다 나란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심쿵’을 유발하는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전지훈, 강아름, 데릭 현의 첩보전은 반전을 거듭하며 다이내믹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전지훈이 믿고 따르던 강태룡(정석용 분)의 배신과 정보원 피터(전승빈 분)의 죽음, 본색을 드러낸 장두봉(지현준 분)과 팅커(이종원 분)의 크로스, 데릭 현의 이상 행보까지 급변한 관계 구도는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여기에 팅커에게 소피(윤소희 분)를 죽이라고 지시하고, 강아름까지 노리는 헬메스 보스도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에 강아름을 지키기 위한 전지훈과 데릭 현의 선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강아름이 헬메스의 타깃이 됐다는 사실은 두 남자의 분노를 자극했다. 강아름을 위해서라면 불길 속이라도 뛰어들 두 남자의 짜릿한 활약이 기대되는 대목. 특히, 산업스파이와 인터폴 내부에 적이 있음을 알게 됐다.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첩보전의 향방이 어디로 흘러갈지 예측 불가하다. 여기에 전지훈, 강아름, 데릭 현에게 심경 변화도 감지됐다. 강아름이 자신을 향한 전지훈의 오랜 진심을 알게 된 것.

‘나를 사랑한 스파이’ 제작진은 “전지훈과 강아름, 데릭 현을 거세게 흔든 반전 정체들이 첩보전의 판마저 요동치게 하고 있다. 과연 두 남자가 모든 변수를 딛고 강아름을 지켜낼 수 있을지, 안팎의 적과 끝장 대결에 돌입한 이들의 첩보전을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사진=글앤그림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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