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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5.8% 첫출발, KBS 부진 극복 신호탄 될까
2020-12-03 06:42:54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바람피면 죽는다'가 5%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월 2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4.1%, 5.8%를 기록했다.

전작 '도도솔솔라라솔' 마지막회 시청률 3.4%, 4.1%에 비해 1%P 이상 높은 수치이다.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KBS 드라마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지 주목된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조여정, 고준이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11회는


2.1%, 2.2%를 각각 기록했다.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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