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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정인선 “흰옷 입은 백종원 ‘슬램덩크’ 감독님 같아” 폭소 [결정적장면]
2020-12-03 06:07:03
 


백종원이 요리 ‘슬램덩크’ 감독님 분위기를 풍겼다.

12월 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중랑구 사가정시장 골목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배달김치찌개집은 28종 반찬 연구로 백종원을 감격하게 한 데 이어 사이드 메뉴로 준비한 오징어 볶음, 돼지안심 튀김, 돼지껍질 튀김, 감자전을 선보였다. 감자전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부치기 어려워 맛보기 전부터 실패.

백종원은 돼지껍질 튀김을 맛보고 “치아 안 좋으면 못 먹겠다. 완전히 말려서 안 튀겨봤죠? 건조기에 건조해서 끓는 기름에 넣으면 부푼다. 먹으면 바삭바삭하다”고 말했다. 돼지안심 튀김도 실패. 오징어 볶음 맛은 합격점을 받았지만 김치찌개와 같은 매운맛이라는 이유로 다음 기회에 메인메뉴로 만들어 보라는 조언을 받았다.

백종원은 “전 종류가 좋을 것 같다”며 사이드 메뉴를 제안했고 바로 재료와 레시피를 말해주며 전을 부치게 했다. 청년 사장들은 긴장한 채로 백종원의 감독을 받으며 전을 부쳤다. 김성주는 그 모습을 지켜보며 “분위기가 ‘슬램덩크’다. 요리하는 ‘슬램덩크’”라고 말했다.

농구 동아리에서 만난 청년 사장들을 지도하는 백종원의 모습을 보고 농구만화 ‘슬램덩크’를 떠올린 것. 정인선은 “대표님 하필 하얀 옷 입고 오셨다. 감독님 같다”며 웃음을 터트렸고, 김성주는 “김치찌개 전반전, 제육볶음 후반전, 연장전”이라며 전 이름을 ‘연장전’으로 지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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