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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 남성호르몬 꼴등에 충격 “잠정 활동 중단” 너스레
2020-12-02 23:14:11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임영웅이 낮은 남성호르몬 수치에 당황했다.

12월 2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F4의 건강검진 결과가 공개 됐다.

이날 검사를 마친 F4는 검사 결과를 두고 생체 나이 순위를 살펴봤다. 장민호는 생체 나이 42.7세로 미스터보디 진이 됐고, 2등은 이찬원, 3등은 영탁이 올랐다. 평소 운동을 자주하는 임영웅이 꼴찌가 되자 모두 당황하는 분위기였다.

임영웅의 생체 나이는 실제 나이 29.4세보다 2.5세가 많은 31.9세로 나왔다. 임영웅은 “조금만 깎아주시면 안 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남성 호르몬 수치 순위도 공개 됐다. 1등은 영탁, 2등은 장민호로 발표된 가운데, 임영웅은 3.74라는 수치를 받아 또 다시 꼴등이 됐다. 충격을 받은 임영웅은 “오늘부로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이에 영탁과 장민호는 “영웅이가 제일 바빴다”, “영웅이가 몇 개월 동안 잠을 못 자니까 그게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감쌌다.

의사는 “하루 주기, 몸의 컨디션에 따라 차이가 크다. 한 번으로 내 검사 수치라고 판정하면 안 된다. 컨디션이 좋을 때 다시 검사해라”고 조언했다. 다른 멤버들의 위로에도 임영웅은 “시청자들에게 저는 평생 3.74다”고 씁쓸해 했다.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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