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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1년만 재회한 독일인 남편과 깨쏟는 일상 “건강은 서로 챙겨야 제맛”[SNS★컷]
2020-12-02 20:17:55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개그맨 김혜선이 남편과의 깨쏟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혜선은 12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은 서로 챙겨야 제맛."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김혜선은 남편 스테판 지겔과 방울 토마토를 정겹게 나눠 먹고 있다. 남편이 자신의 입에 토마토를 넣어주려 하자 양보하는 모습에서 깨쏟는 부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부부예요", "너무 보기 좋아요", "언니 진짜 행복해 보여요", "꿀 떨어지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에서 만난 3살 연하 독일인과 2018년 결혼했다. 부부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각각 독일과 한국에서 약 1년간의 생이별 시간을 겪다가, 지난달 30일 자가격리까지 무사히 마치고 재회했다


. (사진=김혜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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